초등 3·4학년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
AI가 일상이 되는 시대. 정답을 외우는 교육이 아닌,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답을 만드는 힘을 길러주는 12주 프로젝트 기반 학습입니다.
세상은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가 배우고 있는 것이, 20년 뒤에도 경쟁력이 있을까요?
현재 초등학생이 성인이 되면 지금 없는 직업에 종사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세계경제포럼)
기존 일자리가 AI에 의해 자동화될 수 있다는 옥스퍼드 연구 결과입니다.
세계경제포럼이 선정한 미래 핵심 역량은 바로 비판적 사고력입니다.
AI 시대의 생존은 지식 암기가 아닌 인간 고유의 역량에서 나옵니다.
문제 정의 능력은 정답을 찾는 아이가 아닌, 문제를 정의할 줄 아는 아이에게 있습니다.
실천적 창조는 배운 것을 실제 세상에 가치로 환원하는 경험에서 완성됩니다.
'생각:지도'는 세 가지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사고를 시각화하고, 올바른 질문으로 스스로 답을 찾도록 안내하며, 생각지도 못할 미래를 준비하는 것 — 이 모든 여정이 여기서 시작됩니다.
아이들의 사고 과정을 시각화하고, 자신만의 생각 지도를 그려나가는 여정. 머릿속 막연한 호기심이 구체적인 질문과 답으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정답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올바른 질문을 던져 아이 스스로 답을 찾도록 안내합니다.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곧 배움입니다.
불확실한 미래에서 유연하게 적응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역량을 배양합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자랍니다.
"12주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은 생각하는 힘,
질문하는 용기, 실행하는 자신감을 키워갑니다."
매 프로그램은 하나의 주제 아래 12주간 깊이 있게 진행됩니다. 아이들의 관심과 호흡에 따라 유연하게 운영됩니다.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배우고,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근본에서부터 다른 접근입니다.
12주의 여정 뒤에 남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아이의 사고 방식과 태도의 변화입니다.
동료와 함께 문제를 풀며 리더십과 공감 능력을 배양합니다.
실패를 당연한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단단한 마음을 키웁니다.
자신이 배울 것을 직접 정하고 실행하는 독립적인 태도를 기릅니다.
정보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논리적 사고 능력이 향상됩니다.
공동체의 문제에 공감하고 실천으로 옮기는 시민 의식을 배웁니다.
다양한 도구와 매체를 활용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유아교육부터 초등 창의 교육까지. 아이들의 사고를 지도해온 25년의 여정이 '생각:지도'의 토대입니다.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향과 관심을 먼저 들어봅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우리 아이에게 맞을지, 직접 만나서 이야기 나눠보세요.